





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초.
원산지는 중국과 한국이고,
산중턱 아래의 골짜기에 반 그늘지며 비옥한 땅에 서식한다.
크기는 약 25cm이다.
꽃말은 ‘설원의 불심, 안심하세요’이다.
깽이풀이라고도 부른다.
깽깽이풀은 이른 봄에 잎보다 아름다운 보라색 꽃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
뜰에 심어도 좋지만 반 그늘지며 비옥한 땅에서 대체적으로 더 잘 자란다.
씨를 심은 지 3년이 지나면 꽃이 피며, 중부 이북지방에 많이 분포한다.
출처: https://sjpark0.tistory.com/17451494 [부용의야생화사랑:티스토리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