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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지금이지. 그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. 법정스님 .
용담
전국의 산과 들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. 세계적으로는 중국 동북부, 일본, 러시아 동북부에 분포한다. 뿌리줄기는 짧고, 수염뿌리가 많다. 줄기는 겉에 가는 줄이 4개 있고, 보통 자줏빛을 띠며, 높이 20-100cm다. 잎은 마주나며, 난형이다. 잎 가장자리와 잎줄 위에 잔돌기가 있어 까칠까칠하다. 꽃은 8-10월에 줄기 끝과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1개 또는 몇 개가 달리며,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이다. 꽃자루는 없다. 꽃받침은 종 모양, 5갈래로 갈라진다. 화관은 끝이 5갈래로 얕게 갈라지고, 갈래 사이에 삼각형의 부화관 갈래가 있다. 수술은 5개, 암술은 1개다. 열매는 삭과이며, 익으면 2갈래로 터진다. 관상용으로 심고 약용으로 쓰인다.출처: https://sjpark0.tistory.com/17..
2026. 10. 22.
좀바위솔
전체가 연한 붉은빛을 띤다.줄기는 꽃이 필 때 높이 10-15cm이다.잎은 다육질, 뿌리에서 모여 나거나 줄기에 다닥다닥 붙으며, 둥글고 좁은 타원형, 길이 2-3cm,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다.아래쪽 잎의 끝에는 손톱 모양의 부속체가 있다.꽃은 길이 3-5cm의 이삭꽃차례에 빽빽하게 달리며, 분홍색 또는 흰색이다.꽃자루는 보통 없다.포엽은 길고 둥근 난형, 작고, 끝이 뾰족하다.꽃받침은 5갈래다. 꽃잎은 5장, 긴 타원형이다.수술은 10개, 꽃잎과 길이가 비슷하다.꽃밥은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이다.열매는 골돌과, 긴 타원형이다.출처: https://sjpark0.tistory.com/17452961 [부용의야생화사랑:티스토리]
2026. 10. 12.
자주쓴풀
두해살이풀이다.전체에 자줏빛이 돌며, 쓴맛이 난다.줄기는 네모지며, 가지가 갈라지고, 높이 15-40cm다.잎은 마주나며, 잎자루가 거의 없다. 뿌리잎은 도피침형, 작다.줄기잎은 피침형 또는 선상 피침형, 길이 2-4cm, 폭 0.3-0.8cm, 양끝이 뾰족하다.꽃은 9-10월에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원추형 취산꽃차례로 달리며, 위에서부터 피고,연한 붉은빛이 도는 보라색, 지름 2-3cm다.꽃받침은 녹색, 5갈래로 깊게 갈라진다. 화관은 길이 1.0-1.5cm, 5갈래로 깊게 갈라지며,갈래에 짙은 줄이 5개 있고, 아래쪽에 긴 털로 덮인 꿀샘덩이가 있다.수술은 5개, 꽃밥은 검은 보라색이다. 암술대는 짧고, 암술머리는 2갈래다.열매는 삭과이며, 넓은 피침형이다.출처: https://sjpark0.tisto..
2026. 10. 1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