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진달래과 산앵두나무속에 속하는 낙엽관목.
황해도 이남의 산에 자생하는 정금나무는 한국이 원산이다.
키는 2~3m이고 줄기는 짙은 갈색이다.
어긋나는 잎은 긴 달걀 모양이다.
6~7월경에 꽃이 피고, 둥근 열매가 붉은 색으로 익는다.
꽃과 열매가 특이하며 단풍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다.
식용으로 이용되는 열매는 피로회복과 혈액 정화작용에 효능이 있다.
출처: https://sjpark0.tistory.com/17450515 [부용의야생화사랑:티스토리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