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  • 바로 지금이지. 그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. 법정스님 .
새,나비,곤충,그외/새,동물,그외

후투티 새끼들

by 부용-芙蓉- 2020. 5. 25.

이소(離巢)한 첫째,둘째 아가들 좁은 둥지속에서 떠나 넓은 세상이 너무 무서워 어리둥절.

'새,나비,곤충,그외 > 새,동물,그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색딱따구리의 50일간 육아일기  (0) 2020.06.13
후투티 먹이 사냥  (0) 2020.05.25
후투티 유추 (1)  (0) 2020.05.25
후투티 유추  (0) 2020.05.25
후투티의 유추 1차  (0) 2020.05.11